□ 보도일시 및 매체 : 5.17(화) 서울신문 가판9면 사람과 사회
□ 보도요지
○ 서울시에서 직영하고 여성보호센터가 이달초(5.5)에 발생한 성매매 여성들의 무단이탈 사고를 계기로 10대 성매매 여성들에 대한 보호지원업무를 중단하였으며
○ 향후 성매매 10대 여성들에 대한 보호 지원업무의 폐지를 위한 수순을 밟고 있음
□ 해명사항
1) 보도제목에 대하여
○ 보도 제목은 마치 서울시에서 성매매 피해 10대 여성들에 대한 보호지원업무를 포기하여 성매매 10대 여성들을 보호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나 시설이 없는 것 같은 오해를 불러 일으킬 소지가 있도록 되어 있으나
○ 전국에서 유일하게 청소년전문지원조직(늘푸른여성지원팀)을 구성하여 운영하는등 가출청소년 보호지원 및 청소년 성매매 예방정책을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비하여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서울시의 정책방향과 상반된 내용임
2) 보도내용에 대하여
○ 보도내용은 여성보호센터에서 성매매 10대 여성의 보호업무를 폐지하기로 결정한 것처럼 보도하고 있으나
○ 우리시에서는 여성보호센터의 성매매 10대여성 보호업무의 폐지를 결정하거나 추진한 바도 없고 센터로부터 폐지를 공식적으로 건의 받은 바도 없음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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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정책담당관 김 영 한 02-3707-92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