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간부 공무원 팔공산 올레 현장체험 나서

대구--(뉴스와이어)--대구광역시 김범일 시장을 비롯한 간부 일동은 11월 20일(토) 현장체험의 일환으로 새롭게 각광받고 있는 팔공산 올레길 2코스 걷기 행사를 갖는다.

대구시와 대구녹색소비자연대에서는 도보관광 수요 증가에 따른 새로운 여행문화 창출과 녹색성장에 부응하는 친환경 관광상품 확대를 위하여 팔공산의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 문화자원을 특성 있는 스토리로 엮어 국내외 탐방객들이 느끼고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대구 올레 사업을 추진, 현재까지 팔공산 9개 코스를 포함한 총 11개 코스를 개발하였고 올 해 올레길 걷기 각종행사에만 1,200여명이 참가하였다.

이번에 걷게 되는 팔공산 2코스 한실골 가는 길은 지묘동 신숭겸 장군 유적지에서 출발하여 만디 쉼터, 노태우 전대통령 생가로 이어지는 코스로, 왕건 공산전투 이야기를 들을 수 있고, 만디 쉼터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맞으며 팔공산의 아름다운 풍광을 보는 것으로 몸과 마음을 열고 이야기하면서 걷는 팔공산 올레길 중 인기 높은 코스이다.

이번 현장 체험에서 대구 올레 사업의 추진 방향에 대해서 간부들이 자연스럽게 걸으면서 활발한 의견을 교환하여 좋은 의견은 사업 추진에 반영할 계획이다.

한편 대구시는 최근 도보여행에 대한 관심 증가로 팔공산 올레 탐방객은 증가 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안내판, 이정표 등이 미설치되어 있어 이용자들의 불만이 증가하고 있어 내년에는 안내판 설치 등을 설치와 세계육상대회와 대구 방문의 해 사업을 연계한 외국인관광객 투어 프로그램 개발, 지역주민 참여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연락처

대구광역시 총무인력과
총무담당 이승만
053-803-2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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