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Green Bank’ 시행을 통한 녹색경영 실천

- 국내 은행권 최초로‘전표발생에서 결재까지’전자문서 기반으로 처리

- 종이발생 없는 은행점포 지향으로 비용절감 및 탄소배출량 억제에 기여

서울--(뉴스와이어)--KB국민은행(은행장 민병덕/www.kbstar.com)은 고객 기재사항이 없는 내부 발생 전표와 고객 본인확인 증빙용 실명증표 사본 등을 전자문서 기반으로 처리하는‘전자문서를 활용한 Green Bank’시스템을 개발하여 시범 운용한다.

이번 시범 운용은 서울 소재 종이발생이 많은 13개점을 선정하여 진행하며, 내년 1월말까지 전국 모든 점포에 확대 시행될 예정이다.

내부 발생 전표의 전자전표화는 국내 은행권에서 최초로 시행하는 것으로 전표발생에서 결재까지 모든 프로세스를 전자문서 기반으로 처리하게 되어 ‘종이발생 없는 은행점포’에 한 걸음 더 다가서게 되었다.

또한 종이로 작성된 신규신청서 등은 스캔을 통해 이미지화하여 관리한다.

KB국민은행은 이번‘전자문서를 활용한 Green Bank’시스템 도입에 따라 연간 약 23백만매의 종이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실명증표 복사를 위해 창구직원이 자리를 이석해야 했던 불편함이 없어지고 실명증표 진위확인 및 실명증표 대조업무 등이 간소화되어 고객서비스 증대에도 기여하게 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전자문서 활용이 점차 활성화될 것이나 당분간 종이문서와 전자문서가 공존할 것으로 예상한다”면서“종이에 작성된 문서를 전자화하면 사후 확인시 용이하고 고객의 거래정보 제공 요구시 신속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KB국민은행은 향후 은행과 고객 간 발생하는 신규신청서 등에 대해서도 종이가 필요없는 전자문서 기반의 업무가 가능한 ‘Green Branch’ 개점을 중장기적으로 검토해 나갈 예정이다.

KB국민은행 개요
정부가 1963년 설립해 1995년에 민영화했다. 1995년 장기신용은행과 합병, 2001년 주택은행과 합병을 통해 국내에서 가장 큰 은행으로 성장했다. 2005년 무디스에 의해 아시아 10대 은행으로 선정됐다.

웹사이트: http://www.kbstar.com

연락처

국민은행 업무지원부
이영관 팀장
02-2073-0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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