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역사박물관 착공 기념 온라인 홍보이벤트 결과 발표
이번에 진행한 이벤트는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자긍심 고취를 목적으로 추진된 행사로 역사의 나무와 희망의 나비를 모티브로 한 ‘국민 응원 메시지’, ‘온 국민이 함께 부르는 아리랑 유시시(UCC)‘, ’나의 사진 속에 담긴 대한민국 이야기’ 등 총 3가지로 구성하였다.
특히 온 국민이 함께 부르는 아리랑 유시시(UCC) 공모전에서는 어린 아이가 직접 가야금을 연주하며 부르거나, 10여 명의 직장인 밴드가 함께 연주하는 등 다양한 분야의 아리랑 유시시(UCC)가 접수되었으며, 최우수상을 차지한 작품 “아리랑”은 거리공연을 하는 젊은이들이 흥겨운 리듬에 애끓는 느낌을 담아 부르며 큰 인기를 끌었다.
이번에 응모한 작품은 건립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각 분야에서 우수작을 선정, 총 79명에게 노트북(1명), 캠코더(2명), 하이브리드 카메라(1명), 폴라로이드 카메라(5명), 문화상품권(70명)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수상작은 이벤트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함과 아울러 11월 25일 옛 문화체육관광부 청사에서 개최되는 착공식 행사 시 전시될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는 대한민국 역사 발전의 주인공인 국민들이 지나간 삶의 소중한 기억을 서로 나누며, 고난과 역경을 딛고 오늘의 결실을 이룬 대한민국의 역사를 되새기기 위해 추진하였다.
한편,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은 광화문 옛 문화체육관광부 청사를 리모델링하여 조선 개항 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의 발전사를 전시하게 되며, 11월 25일 착공하여 2013년 2월 개관할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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