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야기 블로그에 올린 전병관 해설위원 글 화제
현재 광저우에서 아시안게임 역도종목 해설을 진행하고 있는 전병관 위원은 기고중인 삼성이야기 블로그(www.samsungblogs.com) ‘아시안게임 응원 섹션’에서 선수 은퇴 후 무거운 것을 들기 싫어하는 자신의 사연을 소개했다. (URL: http://www.samsungblogs.com/454)
전병관 위원은 글에서 “선수생활 중 5톤 트럭으로 6만대 분에 해당하는 무게를 들어올렸다. 그래서인지 요즘은 무거운 것은 들기 싫다.”고 밝히고 “시장을 봐도 웬만하면 배달시키고 광저우 올 때 노트북도 가장 가벼운 것을 들고 왔다.”고 했다. 전병관위원은 “자신만 그런 줄 알았는데 역도선수출신들은 대부분 무거운 것을 드는 것을 싫어한다.”고 덫 붙였다.
하지만 주변에서 뭔가 무거운 것을 들어야 할 상황이 생기면 모두들 역도선수 출신인 자신만 본다며 “앞으로 역도선수 출신한테는 힘쓰는 일은 시키지 말아주세요~.^^”며 애교있는 멘트를 남겼다.
한편 광저우에서 전병관 위원과 함께 아시안게임 중계중인 KBS 최승돈 아나운서는 자신의 트위터에 전병관 해설위원의 넷북 인증샷(http://twitpic.com/36awhk)을 올려 네티즌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세계를 들어올렸던 전병관 위원과 매우 대비되는 크기의 넷북 인증샷을 본 네티즌 들은 “초슬림 노트북을 들고 다니다니 너무 귀여워요~”, “장미란 선수도 마트에서 배달시키고 넷북 쓰려나요?”라고 큰 관심을 보였다.
한편 한국역도의 간판 ‘로즈란’ 장미란 선수는 지난 19일(금) 여자역도 75kg 이상 급에서 금메달을 따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삼성전자 개요
삼성전자는 반도체, 통신, 디지털 미디어와 디지털 컨버전스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리더다. 삼성전자는 디지털 어플라이언스 부문, 디지털 미디어 부문, LCD 부분, 반도체 부문, 통신 네트워크 부문 등 5개 부문으로 이뤄져 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브랜드인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디지털 TV, 메모리 반도체, OLED, TFT-LCD 분야에서 세계 선두 주자다.
웹사이트: http://www.samsung.com/s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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