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인터넷, ‘불후의 명곡! 발라드 40’ 애플리케이션 발매

서울--(뉴스와이어)--80년대를 풍미했던 명곡들을 스마트폰에서 편리하게 감상하세요!

네오위즈인터넷(KOSDAQ 104200. 대표 한석우)은 음악포털 벅스(www.bugs.co.kr)가 소개하는 80년대 히트가요를 감상 가능한 스마트폰용 테마형 40곡 다운로드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네오위즈인터넷은 지난달 22일 90년대 발라드 곡을 들을 수 있는 ‘추억의 발라드! 베스트 40’을 출시해 앱스토어 음악 카테고리 1위를 차지하는 등 적잖은 반향을 일으킨 바 있다. 앱을 통해 편리하게 음악을 감상할 수 있고, 좋은 음악들이 선곡돼 있어 소비자들의 반응이 좋았던 것으로 회사측은 분석했다. 네오위즈인터넷은 앞으로도 이와 같은 틈새시장을 지속 발굴, 공략하며 모바일 시장을 적극 선점해나갈 계획이다.

이번에 출시된 ‘불후의 명곡! 발라드 40’ 앱은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시를 위한 시’를 불렀던 이문세 및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의 조용필, ‘비처럼 음악처럼’의 김현식 등 최고 가수들의 80년대 히트가요 40곡을 만날 수 있다. 무료인 라이트 버전은 각 노래들의 1분 미리듣기가 가능하며, 5.99달러의 프로버전은 전곡의 앨범 표지와 노래들을 감상할 수 있다.

▲ MP3 다운로드와 구매, 동기화를 어렵고 번거롭게 생각하는 소비자 ▲ 유행곡이나 히트곡 등을 쉽고 빠르게 감상하길 원하는 소비자 ▲ 특정 주제를 통해 선곡된 플레이리스트를 원하는 소비자들이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네오위즈인터넷 이준환 본부장은 “네오위즈인터넷이 ‘테마형 40곡 다운로드 앱’이라는 틈새시장을 발굴하고,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향후 다양한 모바일 음악시장 창출에 앞장서며 선도기업으로써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네오위즈인터넷은 스트리밍과 저장이 가능한 ‘벅스 앱’, 음악과 사진, 뮤직비디오 등을 통해 가수 앨범의 소장가치를 높인 ‘앨범 앱’, 테마로 묶인 40곡의 음악을 다운받는 ‘테마형 40곡 다운로드 앱’ 등 다양한 음악 앱 포트폴리오를 통해 모바일 음악시장을 적극 공략 중이다.

특히, 앨범 앱의 경우 지난 3월 소녀시대 ‘Run Devil Run’ 앱 출시 이후 f(x), 슈퍼주니어, 샤이니, 트랙스(TRAX), 손담비, 김윤아 등 다양한 아티스트의 앱을 출시하며 국내외 모바일 앨범 앱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한편, 네오위즈인터넷의 애플리케이션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는 벅스(mobile.bugs.co.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네오위즈인터넷 개요
네오위즈인터넷은 네오위즈 자회사간의 합병을 통해 지난 2010년 출범한 회사로, 음악/SNS/모바일 게임 사업을 영위 중이다. 음악포털 ‘벅스(www.bugs.co.kr)’는 국내 최대 규모인 220만 곡의 음원과 누적 2,300만 명의 회원을 자랑한다. 주요 음원유통(B2B)과 서비스(B2C)가 시너지를 내며 국내 최고의 음악포털로 자리매김 했다. 모바일 게임 라인업으로는 국내 15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스마트폰 리듬액션게임 ‘탭소닉’, 올림픽 공식 라이선스를 사용한 ‘런던 2012 - 공식 모바일 게임’ 등을 서비스 중이며 고퀄리티 대작 RPG ‘코덱스’ 등을 준비 중이다.

웹사이트: http://www.bug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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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인터넷 벅스사업본부 마케팅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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