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홍철 대전시장, KAIST 기술경영전문대학원에서 특강
이 날 염 시장은 특강에 앞서 대전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것으로 기대되는 7명의 우수한 학생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하고, 이어지는 특강에서는 염 시장의 ‘시정철학과 민선 5기 시정방향’을 설명하고 참석한 교수와 학생들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하는 ‘소통의 장’으로 삼을 계획이다.
KAIST 기술경영전문대학원은 ‘국제적 기술사업화와 창조적 혁신을 일으킬 전문인력 양성’과 ‘대덕특구를 기반으로 국가 R&D성과의 사업화 역량 제고’를 목적으로 지난 2008년 지식경제부 ‘기술경영전문대학원 지원사업(지식경제부 공고 제2008-158호)’에 대전시와 KAIST가 공동 컨소시엄으로 신청하여 선정된 사업으로 지난해 9월 1일 개원하였다.
기술경영전문대학원에서는 안철수, 최문기, 장현준, 최광철, 이민화 등 현장경험이 풍부한 훌륭한 교수진(28명)이 다양한 경력과 배경을 가지고 있는 석·박사과정의 학생들(재학생 51명)을 기술사업화 전문 인력으로 양성하여 국가와 지역발전에 크게 이바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시 공무원과 산하기관의 임·직원들에게도 기술사업화 전문교육(비 학위)과정을 개설하여 대덕특구를 비롯한 지역 R&D성과의 사업화를 촉진함은 물론 대학원 산하에 ‘기술사업화센터(센터장 송락경)’를 설립하여, 벤처 컨설팅, 기술이전, 투자유치, 기술 융·복합 등을 수행하며 중견기업 육성을 위한 ‘Hidden Champion 발굴·지원사업’도 적극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대전시는 기술경영전문대학원에서 양성된 전문 인력과 기술사업화 지원사업을 활용하고 활성화하기 위해 KAIST 기술경영대학원에서 양성된 전문 인력이 지역내에서 채용되고, 수행하고 있는 지원사업에 지역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추진하여 지역의 기업이 성장하고 지역경제가 굳건해 질 수 있도록 KAIST와 함께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기업지원과
담당자 박찬민
042-600-3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