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교육 심포지엄’ 11월 22일부터 매주 월요일 총 4회 개최

서울--(뉴스와이어)--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이대영)이 주관하는 다문화교육 심포지엄이 11월 22일(월) 오후 2시부터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22일을 시작으로 12월 13일까지 매주 월요일마다 총 4회로 개최되는 이번 심포지엄은 학계, 연구, 교육현장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여 다문화교육의 의미와 현주소를 점검하고, 현장에서 필요한 다문화교육의 발전방향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심포지엄은 ‘학계에서 바라보는 다문화교육의 의미와 방향’(11. 22.)으로 다문화교육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시작으로 하여, ‘다문화교육 프로그램 운영 현장 사례’(11. 29.), ‘다문화교육 콘텐츠 개발 사례’(12. 6.), ‘다문화 전문강사 교육 운영 사례’(12. 13.) 등 다문화교육의 구체적인 실행 방법에 대해 여러 관련 기관, 현장 전문가와 다문화 강사들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총 4회로 구성된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다문화교육 관련 학계, 단체 및 연구기관, 다문화 강사가 서로 교류하는 자리가 될 것이며, 다문화교육에 대한 일반 시민의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다.

심포지엄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홈페이지(www.arte.or.kr→교육마당→ ‘CETA신청접수’)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연락처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예술교육과
최윤정
02)3704-9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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