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지방소비자정책 활성화 방안’ 국제 세미나 개최
이번 세미나에서는 한국·미국·일본의 소비자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자국 지방 소비자정책 사례를 발표하고 이를 토대로 국내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활발한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지난 10년간 지방화시대의 진전이라는 변화 속에서 소비자행정담당부서 신설, 소비생활센터 설치, 소비자조례제정, 소비자행정평가 등 지자체의 다양한 노력의 결과 지방소비자행정은 어느 정도 체계를 갖추어가고 있으나, 인력·예산이 여전히 부족하여 적극적인 관심과 투자가 더욱 필요한 현실이다.
특히, 이번 대전 세미나에서는 국가차원의 지방소비자정책 추진 현황과 지자체 중심의 지역 특성에 맞는 지방소비자행정이 소개되며, 대전광역시,공정거래위원회, 한국소비자원, 대전지역의 소비자단체, 언론, 학계 등 다양한 패널이 참석하여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민·관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한 이번 국제세미나가 중앙과 지방이 함께 소비자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함으로써 지방소비자보호를 활성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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