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국내 출판 및 사전업계 1위 기업인 두산동아(대표 최태경)는 지난 1월 전자사전 시장에 진출하면서 출시한 첫 제품인 ‘프라임 AP350’ 의 성공적인 런칭 및 관심에 보다 나은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Prime 설문 이벤트’를 프라임 AP350 구매자 대상으로 6월 7일까지 30일간 프라임 전자사전 홈페이지(www.onlyprime.co.kr)’를 통해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행사 기간 동안 ‘AP350’을 구입하거나, 이전에 구매한 ‘AP350’의 제품시리얼 번호를 홈페이지에 입력하면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는 영어학습용 DVD ‘Fox enjoy English DVD(20,000원 상당))를, 200명에게는 ‘AP350전용 가죽케이스(20,000원 상당)’를 증정한다.

두산동아 프라임 전자사전은 추후 신제품에 고객의 욕구나 불만사항 반영을 위한 고객과의 피드백(Feedback) 차원으로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6월 10일 프라임 전자사전 홈페이지에서 있을 예정이다.

전자사전 시장에 뛰어든 두산·에이원프로의 첫 제품인 ‘프라임 AP350’은 전자사전 및 멀티미디어 복합기를 표방하며 프라임 영한 사전을 비롯하여 한영, 일한, 한일 및 Oxford 영영 사전 등 두산동아가 자랑하는 주요사전을 포함한 19종의 풍부한 컨텐츠를 바탕으로 5인치에 가까운 대형 LCD화면을 장착, 가독성을 높였고, FM 라디오, MP3 플레이어, 보이스 레코더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탑재하였다.

또한 터치스크린 방식을 채택하여 필기체 인식 기능을 추가해, 정보를 간편하게 입력하고 검색할 수 있으며, 확장 슬롯(SD/MMC)을 이용하면 최대 1GB까지 사전류나 메모리 확장이 가능하다.

특히 라디오나 MP3를 켜 놓은 상태에서 사전 검색이 가능하고, 향후 지속적인 컨텐츠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것이 경쟁사 제품과 차별화된 점이다. 그 외 전자사전 기능뿐만 아니라 다기능 멀티미디어 복합기로서 손색이 없는 국내 최고의 성능을 자랑한다.

두산·에이원프로는 ‘프라임 AP350’ 첫 출시를 기반으로 연내에 다양한 기능과 가격의 신제품 3개 모델을 추가로 출시예정에 있으며, 제품 경쟁력을 강화, 선택의 폭을 높여 올해 매출 300억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가격 : 297,000원


두산동아 개요
두산동아는 1945년 설립 후 "교육의 미래를 생각합니다"라는 경영 철학 아래 60여년 동안 미래를 생각하는 한결 같은 정성으로 대한민국 교육 출판계의 선두에 서 있는 기업이다. 두산동아는 국내 1위의 교육 출판 문화 기업으로 유아 아동의 지적 창의적 사고 향상을 위한 단행본 및 전집 사업, 초, 중, 고등학교 학원 학습 교재 및 교과서 편찬 사업, 학원 전문 프랜차이즈 시스템 사업, 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독일어 등의 어학 사전 및 전문 영역의 정보 사전 편찬 사업을 전개하여,유아에서 성인에 이르기까지 전 영역에 있어서 교육과 관련된 다양하고도 전문적인 콘텐츠를 개발, 제공함으로써 독자들과 함께 호흡하며 21C 정보 디지털 세계를 열어 나가고 있다. 현재의 오프라인 학습 시스템을 온라인 학습 시스템에 연결하여 학습자에게 최적의 교육 환경 시스템을 제공하고 두산동아가 가진 국내 최고의 교육 콘텐츠와 교육 영역들을 네트워크로 연결하여 21C 미디어 믹스형 교육 정보 콘텐츠를 개발해 나감으로써 국내 최고의 위치를 지켜나가는 것은 물론 세계적인 문화 기업으로 더욱 발전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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