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시장이 직접 받는 비리신고방 개설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시장 염홍철)는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시정행정을 구현하고자 시 홈페이지 열린시장실에 ‘시장이 직접 받는 비리신고방’을 구축하여 11월 22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지난 2006년도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여 전국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청렴도 평가에서 ‘전국 1위’를 달성하였으나 2009년도에는 8위까지 하락함으로써 그동안 실추된 시의 명예와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시민들이 대전시 인터넷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시장실에 공무원의 비리를 신고할 수 있는 ‘비리신고방’을 구축·운영한다고 밝혔다.

앞으로 시민들은 누구나 공무원의 부정·비리내용을 시장에게 직접 마음 놓고신고할 수 있으며, 신고자 정보나 신고내용에 대해서는 철저히 비밀이 보장된다.

한편, 시는 공직자들의 책임의식과 청렴의식을 확고하게 정립하기 위해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공사 생활에서의 청렴 생활화, 책임행정 강화를 위한 공직기강 확립대책을 강도 높게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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