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유성복합여객터미널 민간투자사업자 재공모 추진

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에서는 도심내 산재된 터미널 및 간이정류장이 협소하고 낙후되어 이용자의 불편을 초래함은 물론 교통사고 위험과 교통흐름을 저해하고 있어 도시의 발전과 교통체계의 변화에 부응하고자, 유성구 구암동 도시철도구암역 부근에 102천㎡ 규모의 광역복합환승센터를 건설하여 기존터미널 및 정류장을 이전·통합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난 3월 19일 유성복합여객터미널 민간투자사업자 모집공고를 통해 6월 22일 대전고속버스터미널(주)컨소시엄 업체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그간 사업협약 체결을 위해 직접 면담 협의 등 다각적으로 노력하여 왔다.

그러나, 우선 협상대상자와 컨소시엄을 구성한 사업자간 (신세계, CGV, 등) 사업비부담 등의 이견으로 협상이 최종 결렬되어 우선협상대상자의 지위와 권리일체를 자진 포기함에 따라, 조속한 시일내 민간투자사업자 재 공모를 통해 유성복합여객터미널 조성사업을 민자사업으로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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