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지역연고산업’ 과제이수 연구 성과물 전시 및 홍보관 운영

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에서는 시청 세미나실 및 1층 로비에서 11월 24일부터 25일까지 2일간 산학협력 ‘지역연고산업’ 과제이수 연구 성과물 전시 및 홍보관을 운영하여 시민에게 성과물 정보 제공은 물론 중소기업 판로지원을 돕고 있다.

시에 따르면, 국가가 공모하는 지역연고산업으로 선정되면 국·시비 매칭펀드로 3년에서 길게는 10년간 연구과제를 수행하게 되며, 과제 관련 중소기업은 대학의 연구인력 및 고가의 장비 등 우수한 자원을 활용하여 중소기업 애로기술 해소와 기업매출 향상 등 기업의 성장에 도움을 받고 있다.

또한, 시비 투입대비 5배 이상의 국비를 지역내 투입으로 재정적 R&D 안정에 크게 도움이 되며, 연구개발에 따른 특허 등 지식재산권 취득과 중소기업 기술이전 등의 수혜를 줌으로써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더불어 매출신장의 극대화로 이어지는 유치효과를 누리고 있으며, 이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시·홍보관 운영에 참가하는 과제로는 지역연고산업인 렌즈산업과 타올산업 그리고 지역혁신사업으로 난치성 면역질환 연구, 방재정보통신, 화학소재상용화, 민군겸용 보안공학 등 4개소이며, 의료산업으로는 기초 의과학연구로 감염신호 응용연구와 지역 임상시험연구센터 참여 등 총 8개 과제가 전시·홍보되며 연구 성과물인 시제품을 현 싯가보다 저가판매도 실시한다.

이와 함께, 24일 오전 10시 30분에 시청 세미나실에서 ‘안경렌즈 알고 씁시다’란 주제로 (주)고려광학 성봉희 대표의 산학협력사업 특강이 실시된다.

대전시 김성철 기업지원과장은 “앞으로 지역연고산업 및 지역혁신사업을 더 많이 발굴하여 산학협력과제 이수에 따른 지역중소기업의 애로기술 해소 및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를 꾀하는 한편 산학협력 체제를 더욱 공고히 다져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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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기업지원과
담당자 이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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