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 오라클 ECM 기반 문서 중앙화로 사무혁신 및 인텔리전트 업무환경 마련
동국제강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모든 문서를 중앙 서버에서 하나로 통합, 관리하여 문서의 중복, 손실을 막고 체계적으로 문서를 관리할 수 있는 문서정보의 100% 자산화를 실현하였다. 초기 단계부터 중앙 서버에 저장될 문서의 중복·제거작업이 프로젝트의 성패를 결정 지을 수 있는 중요한 단계라 확신하여, 우선적으로 개인이 보관하고 있는 전자문서를 자체 개발한 프로그램을 통해 수 차례에 걸쳐 제거 및 정리작업을 진행했다.
모든 문서는 단일 문서만을 등록 및 관리하도록 했으며, 문서 위치의 참조(링크)형식의 접근을 제공함으로써 문서 유통 및 배포에 동일 문서 발생을 근원적으로 차단하였고 문서의 품질과 이력을 철저히 관리하도록 했다. 특히, 모든 문서의 등록/생성, 승인, 검색/활용, 유통, 폐기의 전 과정을 제어하고 모니터링 할 수 있게 되고 문서 단위의 접근권한 제어가 가능해짐에 따라 기업 정보를 체계적으로 보호할 수 있게 되었다.
11월 초, 전사 시스템 오픈을 통하여 이제는 사무실이 아닌 장소에서도 언제 어디서나 업무처리가 가능해지는 사무 업무생산성 향상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뛰어난 검색 기능을 기반으로 필요한 문서를 적시에 찾고, 공유할 수 있는 체계적인 협업 환경을 마련하는 등 다양한 지식 경영 요구에 대응할 수 있게 되었다.
오라클 ECM 스위트 11g(Oracle Enterprise Content Management Suite 11g)의 제품군인 오라클 유니버셜 컨텐트 매니지먼트 11g(Oracle Universal Content Management 11g)는 업계에서 가장 완벽하게 통합된 엔터프라이즈 컨텐트 관리 플랫폼으로 뛰어난 문서 관리, 웹 컨텐트 관리, 디지털 자산 관리 및 레코드 유지 성능을 제공해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게 해준다.
동국제강그룹의 DK유엔씨 대표이사인 변명섭 대표는 프로젝트 추진 배경에 대해 “문서업무 혁신은 단순한 문서관리 개선이 아닌 일하는 방식의 근본적인 변화이며, 이는 조직의 문화와 역량이 새로워지는 활동이다”라며 “사무직 업무의 60-70%를 차지하는 문서작업에 있어 문서는 일을 위한 도구이자 결과물이다. 동국제강은 전사적인 문서중앙화를 통해 문서의 라이프사이클 전체를 관리함으로써 문서를 기업의 자산으로 보호하고, 제어할 수 있는 지식경영 및 기업문화 혁신의 기반을 마련했다” 고 자부심을 나타냈다.
또한 한국오라클의 퓨젼미들웨어사업부 김형래 부사장은 “지식 정보화가 가속화 될수록 정보 자산인 컨텐트 관리의 중요성은 더욱 확대되고 있다”고 강조하며 “이번 동국제강 ECM 구축을 성공적으로 완료함으로써 오라클 유니버셜 컨텐트 매니지먼트가 기업의 지식경영에 대한 다양한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검증된 솔루션임을 입증했다”고 말했다.
이번 동국제강 문서중앙화 시스템 구축에는 철강, 물류, 전자부문의 IT서비스 역량 강화와 더불어 인프라, 서비스, 솔루션 제공 등 다양한 사업분야에서 폭넓은 경험을 갖춘 오라클 파트너 네트워크(OPN)의 골드 회원사인 DK 유엔씨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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