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2010조상땅찾기 시·군순회방문처리제’ 590필지 주인 찾아줘

청주--(뉴스와이어)--충북도가 시·군 및 법무사·세무사와 합동으로 4월 22일 영동군을 시작으로 지난 11월 12일 단양군까지 총13회 ‘조상땅찾기 시·군순회방문처리제’를 운영한 결과, 391건/ 590필지의 민원을 상담·처리하는 등 그 성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금년도 처음 시범적으로 실시한 조상땅 찾기 현장민원처리제는 도내 13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조상땅 찾기’민원을 홍보하고 직접 현장에서 처리해 줌으로써, 도청 방문에 따른 시간·경제적 비용절감 및 도민 만족의 현지행정 실현을 목표로 시·군·구에 상담실을 설치하고 도민을 위한 현장행정을 펼친 결과, △조상땅 찾기 관련 민원·법규 상담 149건, △조상땅 찾기 접수·처리 128건, △토지이동 등 민원처리 22건, △지적공부열람·등본 66건, △기타민원 26건 등 총 391건에 달하는 민원사항을 해결하였으며, 현장 상담 시 주요도정과 주민편의시책도 적극 홍보하여 도민들로 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한편 충북도 관계자는 “금년도 운영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개선·보완하여 내년도에는 내실 있게 운영할 계획이며, 특히 ‘조상땅 찾기 토지정보 토탈서비스’를 시행하여 주민들에게 토지에 대한 다목적 정보를 제공하고, 운영 실적이 우수한 시·군의 공무원과 법무사·세무사 등 유공자에 대한 표창도 실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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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토지정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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