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 임직원들, 손수 만든 배냇저고리 245벌로 미혼모 아기들에게 사랑 전해

서울--(뉴스와이어)--제일모직 임직원이 미혼모아기를 위해 배냇저고리 245벌을 만들었다.

제일모직 임직원은 함께하는 사랑밭(withgo.kr, 02-2612-4400)에서 진행하는 미혼모신생아 후원캠페인 ‘미혼모아기에게 배냇저고리 보내기’에 참여해 한 땀 한 땀 정성으로 배냇저고리 245벌을 만들었다. 배냇저고리 245벌은 제일모직 임직원들이 지난 10월부터 직장이나 가정에서 틈틈이 만든 것.

제일모직 총무팀 김현숙 대리는 “예상외로 많은 직원들이 동참해 245벌의 배냇저고리를 만들게 되었다. 직원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봉사활동이 되었다”며 “미혼모들을 응원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 알고 어려운 환경속에 놓인 미혼모들이 용기를 가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사랑밭 미혼모 아기에게 배냇저고리 보내기(benet.withgo.kr)는 저소득, 희귀난치, 장애, 입양 등으로 생사의 기로에 선 미혼모와 미혼모 아기를 돕는 참여형 기부프로그램이다. 이날 전달된 배냇저고리는 배냇저고리가 필요한 미혼모시설에 전해질 예정이다. (참여문의 : 02-2612-4400 홈페이지 : www.withgo.kr benet.withgo.kr)

함께하는 사랑밭 개요
함께하는 사랑밭은UN 경제사회이사회(ECOSOC)로부터 특별협의지위를 부여받은 단체로, 1987년 시민참여로 설립된 국내 자생NGO다. 사회적 불평등과 복지 공백에 대응하기 위해 돌봄, 교육, 위기가정, 의료사각지대 등 다양한 영역에서 자립과 지속가능한 삶을 위해 맞춤형 지원을 실천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withgo.or.kr

연락처

함께하는 사랑밭 기획홍보사업국
팀장 백민호
02-2612-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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