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 대구-방콕 전세기 진행

뉴스 제공
하나투어 코스닥 039130
2010-11-23 11:55
서울--(뉴스와이어)--(주)하나투어(대표이사 사장 권희석)는 28일부터 대구-방콕 노선의 단독 전세기를 진행한다.

내년 3월까지 4개월간 진행되는 이번 전세기는 244석 규모의 비즈니스 에어로 매주 목요일과 일요일에 출발한다. 목요일은 오전 9시 30분 출발로 주말을 이용한 태국 3박4일 여행이 가능하며, 일요일 출발은 저녁 7시 20분으로 대구 지역에서 결혼하는 신혼부부가 태국 파타야 혹은 코사무이 허니문을 위해 인천이나 부산까지 이동하는 수고를 덜 수 있게 됐다. 대구국제공항 운영 이래 가장 오랜 기간 그리고 가장 큰 기종의 항공기가 투입되는 전세기로 업계에서도 주목하고 있다.

하나투어는 대구-방콕 전세기 운항 기념으로 2011년 수능시험을 치른 수험생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수험생 반값’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또한 대구시는 대구공항공사와 함께 올해 말까지 공항주차장을 최대 96시간까지 무료 개방하는 등 대구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하나투어 대구지사 신우식 지점장은 “대구에서 해외여행을 떠나는 고객의 대부분이 인천공항이나 김해공항으로 이동하고 있어 대구공항의 국제선 노선 개설이 필요하다”고 언급하며, “이번 대구-방콕 전세기를 통해 대구국제공항의 활성화에 앞장서는 동시에 대구/경북 지역민의 해외여행 편의 증진에도 기여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하나투어는 올해 대구에서 출발하는 홍콩, 대만, 중국 장가계 전세기를 진행한 바 있으며, 내년에도 중국, 일본, 태국, 필리핀, 캄보디아 등 노선을 다양하게 운영할 계획이다

하나투어 개요
하나투어(HANATOUR, www.hanatour.com)는 국내 19개 계열사와 전세계 31개의 해외현지 법인 및 직영 네트워크를 통해 여행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최대 여행사로, 15년 연속 해외여행 및 항공권 판매 1위를 달성해온 1등 여행기업이다. 하나투어는 2000년 11월 여행업계 최초로 코스닥(KOSDAQ: 039130)에 상장 이후 2006년 코스닥 상장사 최초로 세계 3대 증권 시장 중 하나인 런던증권거래소(LSE: TOUR)에 상장해 하나투어 기업 경영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국제적으로 공인 받은 동시에 글로벌여행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였다. 하나투어는 규모의 경제를 통한 경쟁력 있는 가격과 다양한 유통 채널 그리고 고객만족 서비스를 통해 세계 무대에서 글로벌 여행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고객에게 감동과 희망을’이라는 신념으로 2020년 글로벌 No.1 문화관광유통그룹으로 성장하겠다는 비전을 실현하고자 하나투어의 변화와 혁신은 지속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hanatour.com

연락처

하나투어 홍보팀
조일상 사원
02-2127-1368
 이메일 보내기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