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회는 포스트 월드컵사업의 일환으로 부산에서 이루어낸 월드컵 첫승을 기념하고 부산축구발전을 통한 국제스포츠 도시로서의 입지 강화를 위하여 지난 2003년부터 매년 개최해 오는 것으로, 올해는 한국을 비롯하여 호주,모로코,콜롬비아 등 4개국 120명(선수80,임원20,심판8,VIP등12)이 참가하여 풀리그 승점제로 총 6경기를 펼쳐 우승팀을 가리게된다.
경기일은
△5월 21일(토) 13:30 모로코:콜롬비아, 16:00 한 국:호 주
△5월 24일(화) 16:00 호 주:콜롬비아, 19:00 한 국:모로코
△5월 26일(목) 16:00 호 주:모 로 코, 19:00 한 국:콜롬비아의
경기가 펼쳐지고, 선수단 입국은 5월 19일, 출국은 5월 27일에 이루어진다.
개막식은 오는 5월 21일(토), 한국 VS 호주 경기전인 오후 3시 30분부터 구덕운동장 주경기장에서 허남식 부산시장을 비롯하여 VIP, 초청인사, 일반관중 등이 참여한 가운데 취타대입장,선수단입장 및 소개,양국 국가연주,시장님축사,선수단격려 기념촬영,시축 순으로 진행되며, 식전행사로 가수공연 등의 문화행사도 펼쳐진다.
폐막식은 5월 26일(목) 저녁 8시 5분 구덕운동장에서 시상금 및 시상메달을 수여하고 본 대회를 종료하게된다. 시상은 1·2위팀에게는 우승컵과 1위 6만불,2위 4만불의 시상금이 주어지고 3·4위에게는 3위 2만불, 4위 1만불의 시상금만 수여되며, 대회 MVP에게는 트로피와 1천불의 상금이 지급된다.
부산시는 대회 참가 선수단의 환영과 부산시민의 훈훈한 분위기를 전달하기 위한 선수단 환영행사를 5월 20일 오후 7시 그랜드호텔에서 내빈·임원,선수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다.
또한 월드컵,아시안게임의 성공적 개최 주역인 시민운동을 재점화하고, 성숙된 시민 열기를 재현하여 선진문화도시 부산의 이미지 고양을 위하여, 김해공항 선수단 환영행사, 경기장 응원 및 관람운동 등을 위하여 서포터즈 및 볼런티어 활동을 전개하고, 학교별 자매결연과 경기관람운동을 전개하며, 시내중심지,경기장 주변 청결활동 등을 전개한다.
부산시는 완벽한 대회운영과 대회 안전을 위하여 분야별 운영요원 파견등 세부실행 계획에 의거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이번 대회는 지난해와 달리 대표연령을 20세이하 대회로 격상하여 시민의 관심도를 증대시키고, 출전국 4개국 모두 세계청소년(U-20)축구대회 본선진출국으로 세계 정상급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입장권은 부산은행과 현장 매표소에서 판매하며, 요금은 특석 20,000원, 일반석 10,000원, 학생 및 단체석은 7,000원이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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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청소년 신 현 기888-2111~5 전 화888-35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