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은 연금의 계절…인스밸리, 연금을 설계하는 6가지 방법 제안

서울--(뉴스와이어)--정부에서 시행하는 국민연금보험이 도움은 되지만 사실상 모든 노후를 국민연금보험만으로 해결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따라서 보험사의 연금보험을 추가적으로 가입하여 보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연금이나 저축보험은 계절성이 강한 상품이다. 특히나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이 되면 그 수요와 관심이 증가한다. 인스밸리는 이런 연금철을 맞이하여 연금보험을 설계하는 방법을 발표했다.

첫째, 자신이 받았으면 하는 예상 필요자금을 계산하는 것이 우선이다. 현재 소비지출액을 기준으로 하여 미래의 소비 지출액을 예상하는데 물가상승률을 고려해야하며 노후에 지출이 증가하게 되는 의료비 및 여행자금 등에는 더 넉넉하게 배정하는 것이 좋다.

둘째, 현재 자신이 준비한 노후자금이 얼마인지 계산해야 한다. 국민연금이나 퇴직금을 계산하여 자신의 노후 준비 상태가 어느 정도 이루어졌는지 판단하는 게 중요하다.

셋째, 연금상품을 어디서 가입해야 할지를 판단한다. 연금은 한번 가입하면 최소 10년 내지 20년 이상을 지속하는 장기적인 성격으로, 특히 노후 대책으로써 연금을 선택하였다면, 안정성측면도 고려되어야 한다. 이런 안정성 측면에서 보면 보험회사의 연금보험이 최저이율을 보장하여 가장 안정적이다.

넷째, 보험사의 연금보험을 선택했다면 어떤 연금을 고를 것인지 판단하여야 한다. 보험사의 연금보험은 크게 소득공제 혜택을 받는 연금저축보험과, 보험료 납입기간 중에는 세제혜택이 없는 일반연금보험(세제 비적격 상품)이 있다. 연금저축보험은 납입보험료에 대해 연간 300만원까지 소득공제 혜택을 받는 대신 노후에 연금을 받을 때에는 5.5%의 연금소득세(주민세 포함)를 내야한다. 반면에 일반연금상품은 납입기간 중에 소득공제혜택은 없으나, 납입기간이 10년 이상이 되면, 노후에 연금으로 수령할 경우 연금소득에 대해 전액 비과세가 적용된다. 요즘에는 또 20~30대 젊은 층으로부터 변액보험이 주목 받고 있다. 변액연금보험은 연금상품에 투자기능을 더한 간접투자 상품이다.

다섯째, 연금의 기간을 설정해야 한다. 어떤 상품을 가입할지 판단했다면 앞으로 연금을 얼마동안 받아야 하는지? 또는 언제부터 받을 것인지? 를 판단해야 한다. 평균수명의 증가로 노후생활기간이 점점 길어진다는 것을 생각해 볼 때 종신토록 연금을 지급하는 종신연금에 관심을 두는 것이 좋다. 또 연금을 언제부터 받을지에 대해서는 자신의 은퇴시기를 고려하여 정해야 한다.

여섯째, 마지막으로 적정한 연금보험료 수준과 납입기간을 정해야 한다. 연금보험은 노후를 위한 저축의 개념임을 상기하며 충분한 연금보험료를 납입해야 한다. 소득공제 상품의 경우 소득이 있는 기간 동안 되도록 길게 납입기간을 가져가는 것이 좋다. 반대로 비과세 상품의 경우에 이런 소득공제의 혜택이 없기에 부담이 되지 않는다면 짧은 기간 동안 많은 보험료를 납입하여 복리의 혜택을 보는 것이 좋다.

이런 연금보험의 가입을 결심했다면 미래의 노후를 맡길 상품이므로 신중하게 여러 상품을 비교해보는 것이 좋다. 보험비교사이트 인스밸리에서는 국내 여러 보험사의 연금보험을 한곳에서 모아 비교 분석을 하고 있다. 보험료 계산은 물론 전문상담원의 상담서비스까지 받을 수 있다.

인스밸리 개요
인스밸리는 2000년 7월 삼성그룹의 보험계리 및 상품, 자동차보험, 마케팅, 언더라이팅 등 국내 최고수준의 보험전문가 20여명이 인터넷 기반의 보험판매전문회사로 설립한 초미니 삼성관계사로 출범하여 'No.1 인터넷보험쇼핑몰'을 지향하는 보험전문 사이트를 탄생시켰습니다. 인스밸리는 현재 시뮬레이션과 전문가 상담을 통한 컨설팅서비스,각종 보험상품, 특히 인스밸리에서만 만날 수 있는 파격적 가격의 상품을 구비한 온라인 보험쇼핑몰서비스,보험 및 재테크 관련 각종 정보를 제공해 드리는 정보제공서비스 등을 통하여 '고객의 입장에서, 고객의 이익을 위하여' 운영되는 독립된 보험전문포털을 만들어 가자는 초심을 실현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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