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2010년 ‘민원공무원의 날’ 행사 개최

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 컨벤션센터에서 11월 24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중앙부처 및 전국지자체 민원담당 공무원들이 모여 2010년 ‘민원공무원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민원공무원의 날 행사는 민원행정개선 추진성과 공유 및 민원전문가로서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봉사와 섬김의 자세함양 및 민원공무원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개최하는 것이다.

이 날 행사에는 박상덕 대전시 행정부시장과 행정안전부 관계자 및 중앙부처와 전국지자체 민원담당 공무원 600여명이 모인 가운데 1부 시상식에 이어 2부 오찬, 3부 사례발표 및 교육순으로 진행되었다.

1부 시상식에는 민원행정 우수기관 및 유공 공무원 포상으로 2009년도 지자체 합동평가 민원행정 우수기관(19) 및 공무원(86)에 대한 포상과 민원우수사례기관(16) 및 공무원에 대한 포상이 이루어졌다.

이어진 민원개선 우수사례 전시회 및 사례발표회에서는 전국지자체의 민원 우수사례 홍보 부스 20여개가 설치되어 우수 사례 시연 및 설명으로 행사 참가한 민원담당 공무원들이 벤치마킹을 위해 많은 관심을 보이는 모습이 연출됐다.

이와 함께, 민원담당공무원 자세 함양 및 의욕 관리 프로그램으로 꾸며진 민원행정달인되기-퀴즈 골든벨 대회, 상황극 공연, 자긍심 고취 동영상이 상영 되었다.

시는 이 날 민원공무원의 날 행사를 계기로 참가한 전국 지자체 공무원들에게 대충청방문의 해를 홍보마케팅하고 대전관광의 매력과 우수성, 독창성을 적극 알리는 기회로 삼아 대전 도시브랜드 향상과 관광객 유치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전국의 민원담당 공무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민원우수사례에 대한 시연과 설명을 듣고 봉사의 의미를 되새기며 의욕을 고취시킬 수 있는 뜻 깊은 자리가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특별축하공연으로 대전시청 음악동호회 ‘오아시스’ 그룹사운드 공연이 펼쳐져 행사 중간에 전국의 민원 공무원들에게 흥겹고 즐거운 시간을 제공하였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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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시민협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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