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용자 권리를 스스로 지키는 자발적인 디지털콘텐츠이용문화 조성에 기여
- 모니터링 요원에게 활동 후 수료증과 소정의 활동비 지급
한국콘텐츠진흥원에 따르면 온라인게임 성장과 함께 이용자 피해 접수가 4,428건으로 지속적인 증가 추세이며, 콘텐츠이용보호센터는 이러한 피해 사례를 예방하고 지원하기 위해 지난 9월 상담홈페이지를 오픈했다.
콘텐츠 모니터링 요원은 콘텐츠 이용 관련 부당약관, 계약해지, 콘텐츠 이용장애 등 불편사항과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음악, 방송, 게임 등 각 분야별 프로젝트의 결과물에 대해 모니터링을 하게 된다.
3개월의 활동기간이 끝나면 수료증이 발급되며, 모니터 결과 보고서를 제출하면 평가를 통해 소정의 활동비도 지급된다.
응모자격은 게임 및 음악, 영상, 이러닝, 웹정보, 모바일 등 디지털콘텐츠를 주로 이용하는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이며, 신청은 콘텐츠이용보호센터 홈페이지(www.dccenter.or.kr)에서 신청서를 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dccenter@kocca.kr)로 접수하면 된다.
콘텐츠이용보호센터 정호교 센터장은“최근 정보통신기술 발달로 디지털콘텐츠 이용이 빠른 속도로 증가하는 만큼 이용자 피해도 급증하고 있다”며, “콘텐츠 모니터링을 통해 디지털콘텐츠의 가장 큰 이용자층인 청소년들의 피해를 예방하고 더 나아가 이용자 스스로 권리를 지킬 수 있는 건전한 문화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콘텐츠이용보호센터는 게임, 음악, 영상, 이러닝 등 콘텐츠 관련 모든 분야를 전화(02-3153-1481~2) 또는 홈페이지(www.dccenter.or.kr)를 통해 무료로 상담하고 있으며, 명의도용, 서비스장애, 아이템 해킹 등으로 피해를 겪는 이용자에게 피해구제절차를 안내해주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콘텐츠이용보호센터 홈페이지(www.dccenter.or.kr)를 참고하면 된다.
한국콘텐츠진흥원 개요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콘텐츠 전 분야를 아우르는 총괄 진흥기관으로 콘텐츠 산업 육성을 위한 지원체제를 구축하여 세계5대 콘텐츠 강국 실현을 비전으로 하고 있으며, 모바일콘텐츠2009 컨퍼런스&어워드를 진행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cc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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