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공개된 11월의 루키 후보 6팀은 오랫동안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대중의 인지도를 탄탄히 쌓은 밴드들과 뛰어난 가창력의 솔로 가수들로 선정돼 여느 때보다 더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슈퍼스타K2>에서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심사위원들의 인정을 받은 우은미를 비롯해 감성 표현력이 뛰어난 베베미뇽(BeBe Mignon), 작사와 작곡, 편곡까지 직접하는 실력파 그룹 빌리브(V.elieve), 모던 록밴드 아일랜드시티, 뛰어난 멜로디 감각이 돋보이는 송연경, 풍부한 가창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주누(JUNU) 등이 11월의 <M-Rookies>를 통해 실력을 겨루게 된다.
최근‘잡아줘요’로 활동 중인 우은미는 <슈퍼스타K2>를 통해 이미 실력을 인정받았으며, 각종 음원 차트1위와 검색 실시간 1위에 오르는 등 식을 줄 모르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
프랑스어로 ‘귀여운 아이들’이란 뜻의 베베 미뇽(BeBe Mignon)은 바이브의 윤민수가 직접 프로듀싱한 여성 3인조 보컬그룹이다. 드라마 <나쁜 남자>의 삽입곡‘고해요’로 많은 인기를 얻었으며, 최근 첫 데뷔 미니음반을 발표하고 타이틀곡‘잘해준 것밖에 없는데’로 활동 중이다.
신인 듀오 빌리브(V.elieve)는 일본에서 먼저 실력을 인증 받은 팀으로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 첫 번째 싱글앨범 타이틀곡‘V.elieve’는 설레는 남자의 마음이 표현된 쉬운 멜로디와 따뜻한 느낌의 팝스타일의 곡으로 <M-Rookies> 방송 당일인 24일 음원이 공개된다.
모던 록밴드 아일랜드 시티는 2004년 결성 이후 홍대 클럽에서 실력을 쌓으며 두 장의 싱글 앨범을 발매했으며, 최근 발표한 정규 앨범 1집‘아일랜드시티’의 타이틀곡‘다시 돌아갈 수 없어’는 멤버들이 직접 작사, 작곡을 했다.
애절한 보컬과 감성을 녹이는 발라드를 부르는 신인가수 송연경은 홍대 클럽에서 락밴드 보컬로 활약했으며, 최근 낸 앨범 중‘헤어진 다음 날’은 이별의 감정을 잘 담아낸 슬픈 멜로디의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감성적 발라드를 추구하는 남성 보컬 주누(JUNU)는 지난 11일 발표한 정규 1집 음반‘MEMORY’로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타이틀곡‘Keep the faith’는 30인조 오케스트라가 참여해 웅장한 사운드로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들 총 6팀 루키 후보들의 무대는 24일 오후 3시에 방송되는 채널 Mnet <M Rookies 이달의 루키>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개요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콘텐츠 전 분야를 아우르는 총괄 진흥기관으로 콘텐츠 산업 육성을 위한 지원체제를 구축하여 세계5대 콘텐츠 강국 실현을 비전으로 하고 있으며, 모바일콘텐츠2009 컨퍼런스&어워드를 진행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cca.kr
연락처
한국콘텐츠진흥원 대중문화팀
김유진 주임
02-3153-1250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