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 초청 신경민 앵커·하윤금 박사 초청강연 성료

- 한국 미디어 및 콘텐츠 산업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

군산--(뉴스와이어)--군산대학교 유럽미디어문화학과는 11월 23일(화) 오후 2시 인문대 계단식 강의실에서 전공직무분석 및 연구개발을 위하여 전문 인사 초청강연을 열었다.

이번 강연에는 현재 이화여자대학 언론정보학과 겸임교수이며 MBC뉴스데스크 앵커(前)였던 신경민 기자와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 책임연구원(前) 한국콘텐츠 진흥원 융합형 콘텐츠단 하윤금 부장을 초청하여 ‘미디어의 오늘과 내일’과 ‘융합형 콘텐츠 산업의 방향’ 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신경민 기자는 자신의 기자 생활 당시를 회상하며 뉴스데스크 앵커 당시 마무리 멘트를 영상으로 보여주며 한국 미디어와 언론에 대한 비판과 나아가야할 방향을 제시하며, 창조적인 사고로 올드미디어와 뉴미디어 사이의 벽을 허무는 중심에 설 수 있는 역량을 개발해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이어서 한국콘텐츠진흥원 융합형콘텐츠단 하윤금 부장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소개로 강연을 시작하면서, 뉴미디어 시대의 콘텐츠는 하나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다른 콘텐츠와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 내는 것이 핵심이라고 말하며, 뉴미디어 시대의 한국 콘텐츠 산업의 밝은 미래를 전망했다.

이날 강연은 전공 직무분석 연구개발과 관련해 미디어와 콘텐츠산업 분야에 대한 개괄적인 내용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고, 전문 인력을 위한 효과적 역량분석의 필요성과 필요한 역량을 개발하고 유지하기 위한 교육훈련의 필요성에 대해 되짚는 계기가 됐다.

교직원과 학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특강은 한국 미디어 및 콘텐츠 산업의 방향에 대한 실제적 내용이 얘기돼 많은 관심과 호응을 끌어냈다.

군산대학교 개요
군산대학교는 지역밀착형 산학협력 핵심대학이다. 군산대학교의 미래비전은 특성화와 산학협력 두 가지로 요약될 수 있다. “새만금과 함께 세계로 나아가는 지역 제일의 특성화대학”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 성장을 견인하는 대학’, ‘지역을 중심으로 세계로 뻗어가는 강한 대학’을 목표로, △기계/자동차/조선 △ 해양바이오 △신재생에너지 △ICT융합 △군산·새만금 지역학 등 다섯 개 분야를 특성화 분야로 정해, 군산대만의 특화된 선순환형 산학협력 핵심모델을 구축· 운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unsan.ac.kr

연락처

군산대학교 대외협력과
이인순
063-469-4142~3
011-678-1827
이메일 보내기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