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2010년도 환경기술지원 사업’ 하반기 발표회 개최

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에서는 현재까지 지원한 결과에 대한 성과 등을 분석하고 더욱 더 내실 있는 2011년도 기술지원을 위하여 오는 11.23일 기술지원 관계자 발표회를 실시하며 금년도 12월에는 기술지원사례집 발간, 사례발표회 기술 지원사업 유공자 표창 등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00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11년째를 맞이하고 있는 환경기술지원사업은 전문가로 구성된 기술지원단이 영세한 사업장을 직접 찾아가서 환경문제에 대한 애로사항을 해결해 주는 제도인 바 기업의 환경비용부담을 최소화함으로써 기업 경쟁력을 향상시키며, 사업장 스스로 환경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서비스 행정의 일환이다.

전북도의 환경기술지원사업은 도내 사업장에서 10년 이상 근무한 전문 기술인과 전북지역환경기술개발센터의 관련분야 전문가 및 담당공무원 등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학 협력사업으로 2010년 3월 환경기술지원단 발대식을 갖고 기술지원 신청 사업장 특성을 파악한 후 분야별 전문가로 업체별 전담 지원팀 (2인 1조)을 구성하여 4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하였다.

올해에는 30여명으로 구성된 기술지원단이 환경오염물질 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사업장 26개, 2009년도에 인·허가를 득한 신규사업장 35개 등 총 61개 사업장에 대하여 방지시설 증설에 따른 설계검토, 방지시설 개선, 배출·방지시설 운전요령 및 인·허가절차 행정사항 등 환경 분야 전반에 대하여 지원하였으며 사업장 방문 횟수는 185회에 이르고 있다.

전북도는 2000년부터 2009년도까지 대기 64개소, 수질 168개소, 폐기물 11개소 등 총243개의 사업장에 대하여 기술지원을 실시하였는데 환경오염물질 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업장 애로를 해소하여 기업의 생산력 향상을 도모하는 등 사업장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환경보전과
환경관리담당
063-280-3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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