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각종 시설물 대상 하반기 정기 하자검사 시행

인천--(뉴스와이어)--인천광역시 종합건설본부(본부장 김태복)는 각종 시설물에 대한 하반기 정기 하자검사를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

하자검사는 각종 시설공사의 사후관리를 위해 준공 후 1년 이상 10년 이하 범위 내에서 당해 공사의 하자담보 책임기간 중에 보증기간이 만료되지 않은 총 426개 시설공사를 대상으로 하며 11월 26일까지 실시된다.

종합건설본부는 철저한 하자검사를 통하여 하자가 발생된 현장에 대해서는 시공사에 통보하여 즉시 보수토록 조치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하자보수보증금을 집행하여 해당시설의 보수를 조치할 계획이라고 한다. 특별히, 계약목적물 하자발생에 수시로 대비하기 위하여 연2회 정기 하자검사와 매월 수시 하자만료검사를 시행하여 조기 발견과 신속한 조치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종합건설본부 관계자는 “하자보증 기간이 지날 경우 시공회사에 하자보수 명령을 할 수 없는 점을 감안하여 앞으로도 철저한 하자관리를 시행하여 안전사고 예방과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방지하는 동시에 시민불편을 최소화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연락처

인천광역시청 종합건설본부
총무부 회계담당 강영식
032-440-5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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