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김기권 청장(전북체신청)은 전주대 AMTI 사업의 일환으로 5월 12일 오전 11시 예체능대 소강당에서 정보기술공학부 학생 200명을 대상으로 “정보통신 일등국가 선진한국 건설을 위한 IT839 전략”이란 주제로 JJ-StarTraining의 특강을 실시하였다.

IT 8.3.9 전략은
- 8대 서비스: WiBro 서비스, DMB 서비스, 홈네트워크 서비스, 텔레매틱스 서비스, RFID 활용서비스, W-CDMA 서비스, DTV 서비스, 인터넷전화,
- 3대 플랫폼: 광대역 통합망, u-Sensor Network, IPv6
- 9대 신성장동력산업: 차세대이동통신, 디지털TV/방송기기, 홈네트워크, IT SOC, 차세대 PC, 임베디드 SW, 디지털콘텐츠, 텔레매틱스, 지능형로봇 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 청장은 특강이 종료된 후 강의료로 받은 50만원 전액을 즉석에서 장학금으로 쾌척해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김청장은 1983년 제27회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정보통신부 정보통신정책국 산업기술과장, 기획관리실 정보이용과장, 정보보호정책과장 등 정보통신부의 주요요직을 두루 거쳤으며, 금년 3월 전북체신청장으로 발령받아 전북지역의 IT산업분야의 발전에 매진하고 있다.

김 청장은 “어렵게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미력이나마 격려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으며, 장학금을 받은 박인철 군(정보컴공 전공 4학년)은 “IT동아리 연합회장으로 활동하다보니 이렇게 좋은 일도 있다.”면서 “청장님의 고귀한 뜻을 이어가는 IT학도가 되고 싶다.”고 하였다.


전주대학교 개요
전주대학교는 지난 1964년 교명 영생대학으로 개교한 이래, 1978년 교명을 전주대학으로 변경하였고, 1983년 종합대학으로 승격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현재 8개 단과대학 59개 학과 및 전공, 8개 대학원에 재학생 1만2천명, 졸업생 6만 4천명 규모의 세계적인 지역대학으로 성장하였다. 전주대학교는 취업과 창업에 강한 대학이다. 2014년 취업률 65.2%를 기록하며, ‘나’그룹(졸업자 기준 2000명 이상 3000명 미만) 대학 중 전국 1위를 차지했으며, 전국의 창업선도대학 중 최우수(‘S'등급) 평가를 받았다. 또한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으로 탄탄한 산학연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jj.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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