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12월 1일부터 인천공항에서 ‘외투보관서비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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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코스피 020560
2010-11-25 10:56
서울--(뉴스와이어)--아시아나항공(대표: 윤영두)은 12월 1일부터 내년 3월 1일까지 국제선 탑승객의 외투를 무료 보관해주는 ‘외투보관서비스’를 시행한다.

아시아나항공의 외투보관서비스는 겨울철 따뜻한 곳으로 여행을 가는 여행객들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한 것으로 아시아나클럽회원과 아시아나항공 퍼스트, 비즈니스클래스 승객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탑승수속 후 인천공항 여객터미널 3층 아시아나항공 K아일랜드 전면 카운터에서 외투보관을 신청하면 된다.

오전 5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제공되는 이 서비스는 1인당 1벌을 5일간 무료로 맡길 수 있고, 보관기간 초과시에는 하루 100마일리지가 공제되며, 당일 공항에서 아시아나클럽회원에 가입하는 승객이나 아시아나의 운항편을 탑승하는 스타얼라이언스 회원도 이용이 가능하다.

아시아나항공이 세계 최초로 지난 1999년 겨울부터 시작한 외투보관서비스는 올해로 12년째를 맞아 지금까지 약 15 만명이 이용하는 등 여행객들에게 큰 인기를 모아왔으며, 아시아나는 이를 위해 총 4천벌의 외투를 동시 보관할 수 있는 외투 보관실을 인천공항 내에 마련했다.

웹사이트: http://www.flyasia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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