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김장배추 직거래장터 열려…시민들 시름 덜어
이번 직거래 장터에서 판매되는 배추는 산지에서 직접 직거래한 농산물로서 시중가 보다 20~30% 저렴하고, 품질이 좋아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직거래 장소는 도청광장, 농협하나로마트, 송천동 솔내공원, 전주농협신성점, 농협 전주완주시군지부 앞 공터에서 김장배추 36,000포기를 판매할 계획이다.
전주시 관계자는 “배추 파동 여파 등으로 김장준비에 애로를 겪을 시민들을 위해 직거래 장터를 마련했다”며 “직거래를 통한 유통마진을 최소화해 농민과 시민 모두 만족을 주는 행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 친환경농업과 281- 5070 문의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연락처
전주시청 친환경농업과
농산물유통담당 이남철
063-281-50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