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청소년 유해업소 민·관 합동점검 결과 발표

인천--(뉴스와이어)--인천광역시는 대학수학능력고사에 편승하여 청소년들의 유해업소 출입 및 주류제공 등 불법영업이 성행할 것으로 예상되어 11월18일부터 19일까지 2일간 시, 군·구, 경찰 및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43개반 147명이 참여 관내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지역, 호프집, 소주방, 나이트, 디스코장 등 청소년 이용이 가능한 업소 622개소를 점검한 결과 15개소가 식품위생법을 위반하였다고 밝혔다.

청소년 관련 위반업소는 없었으며 위반내용으로는 무신고 영업 2, 건강진단 미필 8, 시설기준 위반 2, 상호변경 미필 2, 업종 미표시 1개업소로 위반한 업소에 대하여는 관계법령에 의거 행정처분을 할 계획이다.

아울러 남은 음식 재사용 안하기, 식중독 예방 요령, 식품위생법, 청소년 보호법 등에 대하여 홍보를 실시하였으며 식품의 위생적 취급과 영업소의 청결 및 영업자 준수사항을 이행토록 당부하였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연락처

인천광역시청 위생정책과
담당자 김태영
032-440-2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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