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2011년 ‘친환경 조사료 생산 단지’ 조성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에서는 가축분뇨를 활용한 친환경적인 조사료 생산과 ’12년 해양투기 중단을 대비한 가축분뇨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하여 도내 5개소에 100ha 규모로 친환경 조사료 생산단지를 조성한다고 25일 밝혔다.

친환경 조사료 생산단지는 인접한 농지를 20ha 규모로 조성 단지화 함으로써 효율적인 기계작업으로 생산성이 대폭 향상되며, 또한 가축분뇨를 양질의 액비로 제조 살포함으로써 자연순환형 농법을 적용 품질이 우수한 조사료를 생산하게 된다.

경상북도에서는 향후 2011년 친환경 조사료 생산단지의 사업성과를 검토한 후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 조사료 생산기반을 구축하고, 아울러 축산분뇨의 친환경적 처리에 사업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북도 관계자는 친환경 조사료 생산단지 조성사업은 ’12년 가축분뇨 해양투기 전면 중단에 대비하고, 퇴·액비를 자원화 하여 자연순환농업의 활성화가 주요목적이라며 축산농가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농수산국
축산경영과 서재호
053-950-2886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