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 강만수 국경위 위원장 초청 경제정책위원회 개최
이 날 회의에서 강만수 위원장은 ‘위기를 넘어 일류 국가로’란 주제로 발표를 하였고, 기업의 경영애로 등을 청취하였다.
현재현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내년은 선진국 경제의 회복 지연, 중국 등 신흥경제의 긴축정책과 환율 갈등에 따른 외환시장 불안정 등으로 기업들에게 힘든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히며, “우리기업이 해외기업과 대등하게 경쟁을 하고, 우리나라가 경쟁국과의 투자유치전에도 뒤지지 않기 위해서, 그리고 기업 경영의 불확실성을 제거하기 위해서라도 정부가 약속한 정책들은 일관성 있게 추진되어야만 한다.”고 말했다.
동 회의에는 현재현 위원장을 비롯해 경제정책위원회 위원 등 29명이 참석하였다.
전국경제인연합회 개요
전국경제인연합회는 1961년 민간경제인들의 자발적인 의지에 의해 설립된 순수 민간종합경제단체로서 법적으로는 사단법인의 지위를 갖고 있다. 회원은 제조업, 무역, 금융, 건설등 전국적인 업종별 단체 67개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대기업 432개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기에는 외자계기업도 포함되어 있다. 설립목적은 자유시장경제의 창달과 건전한 국민경제의 발전을 위하여 올바른 경제정책을 구현하고 우리경제의 국제화를 촉진하는데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fki.or.kr
연락처
전경련 경제정책팀
임상혁 팀장
010-2776-16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