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캐시미어 스웨터’가 49,000원
- 사전 기획 통해, 최고급 내몽고산 캐시미어 스웨터를 1만장 준비
- 브랜드 캐시미어 스웨터 대비 50% 수준 가격에 판매
롯데마트는 이번 행사를 위해 캐시미어의 최고급 원산지인 중국 내몽고의 최고급 캐시미어로만 제작한 스웨터 물량을 총 10,000장 준비했으며, 가격은 ‘목폴라 캐시미어 스웨터(남성/6가지 색상)’를 59,000원에, ‘목폴라 캐시미어 스웨터(여성/6가지 색상)’를 49,000원에 판매한다.
캐시미어는 얇지만 보온성이 뛰어나고 부드러운 촉감과 섬유 자체에서 윤기가 나는 섬유의 보석이나, 캐시미어 스웨터 1벌을 만들기 위해서는 캐시미어 산양 4~5마리가 필요할 정도로 희소성 크다. 특히, 최근 들어 캐시미어에 대한 수요가 증가해, 원료 가격이 폭등하게 됐다.
롯데마트는 이에 1년 전부터 사전 기획을 통해 최고급 캐시미어 물량을 확보했고, 해외의 유명한 공장에서 제작해 저렴한 가격에 선보이게 됐다.
심지연 롯데마트 여성의류담당 MD(상품 기획자)는 “최근 천연소재가 인기를 끄는 트렌드를 반영해, 섬유의 보석이라고 하는 캐시미어 상품을 기획.”했다며, “다양한 노력을 통해 브랜드 캐시미어 스웨터 대비 50% 수준의 가격에 판매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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