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관평동지역 환경방사능 측정조사결과…주민설명회 개최
이번 설명회는 대전시가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에 걸쳐청주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용역을 의뢰하여 하나로원자로 주변환경방사능 조사결과 오염되지 않고 매우 안전한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이를지역주민에게 설명한 것이다.
환경방사능 측정조사는 공간감마선량, 공간감마스펙트럼, 지하수빗물, 지표수, 토양, 식재료, 솔잎 등 12종류를 총 44개 지점에서 시료를 채취하여 분석 확인한 것이다.
조사결과 지하수, 지표수, 빗물, 토양, 쌀, 무우, 배추, 배 등 전 시료에서 인공핵종(238U, 감마동위원소)이 검출되지 않아하나로 원자로 주변지역에환경방사능이 미치는 영향은 전혀 없는 것으로 평가되었다.
한편, 설명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환경방사능이 안전하다고믿을 수 있어 안심이 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조사하여줄 것을 당부하였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자치행정과
담당자 김낙성
042-600-3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