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유통기한 위조 등 김치 제조업체 3개소 적발
이번에 적발된 업체들은 김치의 품질유지 기한연장 목적으로 제조일을 틀리게 표시하고 유통기한을 15일 늘려 표시한 1개 업체와, 제조년월일을 아예 표시하지 않은 1개 업체, 식품첨가물인 ‘감미료’의 성분함량을 초과하여 사용한 1개 업체가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사경 수사팀은 이들 업체로부터 미처 유통시키지 못하고 보관중인 김치완제품1천6백여㎏을 압류하였으며, 압류된 제품은 적법 절차를 거쳐폐기 처분하기로 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시민의 건강과 먹을거리 안전성 확보를 위한 식품 위해사범에 대한 정보수집과 단속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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