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시내버스 11월 친절기사 선정
이달의 친절기사는 인터넷, 전화 등 여러 경로를 통해 시민들로부터 친절기사로 추천된 상위 5명을 12개 항목으로 평가하여 최고점수를 얻은 3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며, 선정된 3명에게는 6개월간 매월 5만원씩 특별수당을 지급한다.
경익운수(주) 김태성 기사는 201번 시내버스를 운전하면서 시내버스 운전의 기본덕목이라 할 수 있는 안전운전과 승객에 대한 친절서비스 정신을 철저하게 실천하고, 특히 남녀노소 구분 없이 친절과 항상 웃는 얼굴로 승객을 맞이하여 승객으로부터 칭찬 제보가 끊이지 않고 있다.
또한, 회사에서 실시하는 친절 서비스 교육에 적극 참여하고, 버스안에서 마이크를 사용하여 항상 웃는 얼굴로 승객에게 인사하고 있으며, 회사에서는 선·후배 및 동료로부터 신망이 두터운 운전자로 친절서비스와 안전운전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무사고운전에 앞장서 전파함으로써 많은 운전자가 동참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등 회사에서도 모범적인 운전자이다.
계룡버스(주) 류토형 기사는 119번 버스를 운전하면서 승객에게 친절하게 인사하기를 실천하고, 특히 노약자 승객이 승차할 때는 의자에 앉을 때까지 차를 이동하지 않고 있음은 물론, 천천히 자리에 앉도록 안내를 하여 노약자들이 시내버스를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세심한 배려를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시내버스 이용 시민들에게 시내버스 이미지 제고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친절운동을 항상 적극적으로 실천하여, 시내버스 운전자중 칭찬제보가 가장 많은 운전자이다.
선진교통(주)의 나갑성 기사는 607버스를 운전 하면서 성실한 근무태도와 투철한 사명감을 가지고 항상 밝은 미소와 상냥한 말투로 모든 승객을 내 가족처럼 생각하여 친절하게 대하여 시내버스 이미지 개선에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운전자이다.
또한, 시내버스 운수 업무에 종사하는 것을 천직으로 생각하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입사 후 투철한 사명감으로 성실하게 근무에 임하고 있으며 항상 깔끔하고 깨끗한 용모와 함께 밝은 미소와 상냥한 말투로 승객들을 친절하게 모시고 있으며, 특히 노선 및 환승, 경유지 안내를 친절하게 실시하고, 차내 분실물 발견 시 적극적으로 주인을 찾아주는 등 끝없는 친절정신으로 시내버스 이미지 개선에 앞장서서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운행 전후에는 차량의 일상점검을 항상 실시하여 운행 중 차량 고장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고, 결행을 방지하여 안전성과 정시성 확보에 기여 하였고,회사내 친절운동 확산에 많이 기여하고 있는 운전기사임에 표창 대상자로 선정되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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