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행복이 가득한 녹색복지숲 조성사업 준공
이번 지원사업은 아동, 노인복지시설에 대하여 각기 지역적 특성과 시설에맞는 특색있는 사업 아이디어가 제안서에 반영된 결과 산림청 녹색사업단 녹색자금공모사업에 선정되었다.
이에 대전시는 총사업비 4억4천3백만원을 들여 흙먼지만 날리던 삭막한 천양원의 운동장을 아이들이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희망을 꿈꿀 수 있는 하늘공원과 천사의 숲으로 조성하고, 구봉산 등산객이 즐겨찾는 성애요양원은 진입로에 위치한 요양원부지를 등산객과 공유할 수 있도록 휴게쉼터공간을 만들어 산림공원으로 조성하였다.
대전시 김광신 환경녹지국장은 “사회적 약자층인 사회복지시설 아동과 노인들을 위한 녹색복지숲을 조성한 것으로 생활환경 개선과 시설생활자의 정서적 안정 도모, 신체적 정신적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을것”이라며 “또한 조성된 도시숲 개방에 따라 지역주민들의 휴양과 건강을 위한 치유의 공간, 지역주민과 커뮤니티를 증진할 수 있는 다양한 테마숲을 조성한만큼 복지시설과 지역주민간의 교류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대전시는 이번 사업성과를 면밀히 분석하여 지역적 특성을 살린 아이디어를 2011년에 조성되는 “서구 후생학원” “중구 은혜복지재단” “대덕구 성우보육원” 녹색복지숲 설계에 반영하므로서 녹색사업단에서 추진하는 가장 모범적인 조성사례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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