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매립장 및 소각장 시설 방문자 대상 재활용 아카데미 운영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대전도시공사와 함께 2011년도 3월부터 매립장 및 소각장 시설을 방문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재활용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시에서는 ‘04년도부터 폐기물 감량 및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인식시키고자 환경기초시설(소각장, 매립장) 현장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시설방문자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나 최근 2년간 매립장 및 소각장 방문자가 286회 13,300여명에 달할 정도로 폐기물 정책에 대한 시민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변화하는 폐기물 정책에 대응하고 실질적인 자원재활용 활성화 교육효과를 거양하기 위해 체험위주의 교육 등 프로그램 개선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따라 시는 내년 3월부터 매립장과 소각장의 시설 방문자를 대상으로 기존시설견학 위주에서 ▲재활용 실천가 양성 ▲계층별 맞춤형 교육▲방문자체험교육 등을 중점방향으로 ‘재활용 아카데미’를 운영하게 된다.

이를 통해 시설을 방문한 시민들이 가정에서 재활용을 실천할 수 있는 역량을 배양하고 폐기물감량과 자원 재활용 실천의식이 일상생활 속에 습관화 되도록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시민들로부터 혐오시설로 인식되던 매립장과 소각장이 재활용 실천가를 양성하는 인큐베이터로 탈바꿈 될 수 있도록 하겠다” 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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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자원순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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