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11.26~12.17 매연여과장치 부착차량 일제점검
점검대상은 ‘08~09년도 매연여과장치 부착차량의 50%에 해당하는 200대로, ▲매연농도의 10%이내 준수여부 ▲ 부착후 고장사유로 떼어냈는지 여부 ▲적정한 부착위치와 부착방법이 올바른지 등을 중점 점검 한다.
점검결과 1차 매연검사 위반시 시정조치명령을 2차 위반시에는 장치탈거등 행정조치를 취하게 된다.
특히 이번점검은 민원인의 편의를 위하여 부착차량의 차고지, 소재지 등 점검이 용이한 장소를 점검반이 직접 찾아 점검을 실시하게 된다.
그동안, 대전시는 쾌적한 환경도시 조성을 위해 총 500억원을 투입해 매연저감장치 1,929대 부착, 시내버스 965대중 90%인 873대를 천연가스버스로 교체하였으며, 저공해경유자동차 390대, 하이브리드차 59대의 차량에 대해 저공해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왔다.
대전시 관계자는 “쾌적한 환경도시 조성에 가장 필요한 것은 대기오염을 저감하는 것”이라며 “본 사업의 시행으로, 대전의 대기질 개선과 함께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도 줄이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는 만큼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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