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직원들이 아시아 지역에 교육지원사업, 보건위생사업, 지역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발벗고 세계 곳곳의 어려운 사람들을 찾아 나서고 있을 정도다.
요즘에는 미얀마 낫마욱시 오보마을과 레바도마을, 폰도비 마을을 지원하고 있다. 약 700가정이 살고 있는 이곳의 문제는 교육 시설뿐만 아니라 마을 내 도서관이 없어 지역 내 632명의 아이들이 문화적 혜택을 받지 못한다는 것.
이러한 미얀마 아이들을 위해 더프라미스가 도서관 건물 증축 사업 진행에 나섰다. 더프라미스는 2010년 6월부터 낙후된 농촌 지역인 오보, 레바도, 폰도비 마을에 책뿐만 아니라 도서관도 지원하고 있다.
게다가 도서관 내 비치될 도서 1,000권을 지원하여, 유치원생뿐만 아니라 초 중생 632명의 인적, 지적의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더프라미스의 미얀마 지부를 통해 도서관 유지 및 시설 관리는 지역 내 현지 사람들로 구성되어 깨끗한 환경이 유지되고 있으며, 학교 내 선생님들의 도서관 시설 관리로 도서 구입부터 유지까지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
더프라미스의 봉사 활동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원하는 이들은 홈페이지(www.thepromise.or.kr)나 전화(070-7596-9980)로 문의 하면 된다.
더프라미스 개요
더프라미스는 유엔 경제사회이사회(ECOSOC) NGO 특별협의지위를 보유한 비영리단체로, 지난 18년간 국내외 재난 현장에서 재난약자 대상 긴급지원과 일상회복사업에 특화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국내에서는 동해안 산불 당시 노인이재민 돌봄쉼터, 제주항공 참사 시 유가족 아동 돌봄쉼터를 운영했으며, 영남 산불 당시 대응에서는 국내 최초의 반려동물쉼터 운영과 ‘재난컨시어지’ 활동도 함께 전개하여 맞춤형 지원을 이어갔다. 해외에서는 우크라이나 전쟁,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등 재난 현장에서 지원 활동을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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