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최길선 前 대표이사, 군산대학교에 발전기금 3,000만원 전달
최길선 대표이사는 “요즘 급성장 중인 군산대학교의 발전에 일조할 수 있어 기쁘다”며 “군산대학교가 실무형 우수인재의 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길선 현대중공업 대표이사(前)는 군산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조선공학과를 졸업했으며, 1972년 현대중공업에 입사한 후 현대중공업·현대미포조선 대표이사 사장 및 한국조선협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한국플랜트산업협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석탑훈장 및 한국 CEO그랑프리 대상, 인촌상(산업기술부문) 등을 수상하였다.
한편 최길선 대표이사는 2010년 8월 군산대학교에서 명예 공학박사학위를 수여 받았다.
군산대학교 개요
군산대학교는 지역밀착형 산학협력 핵심대학이다. 군산대학교의 미래비전은 특성화와 산학협력 두 가지로 요약될 수 있다. “새만금과 함께 세계로 나아가는 지역 제일의 특성화대학”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 성장을 견인하는 대학’, ‘지역을 중심으로 세계로 뻗어가는 강한 대학’을 목표로, △기계/자동차/조선 △ 해양바이오 △신재생에너지 △ICT융합 △군산·새만금 지역학 등 다섯 개 분야를 특성화 분야로 정해, 군산대만의 특화된 선순환형 산학협력 핵심모델을 구축·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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