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 전북발전연구원 원도연 원장 초청 세미나 개최
채정룡 총장 및 본부 보직자, 교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세미나에서 원도연 원장은 ‘새만금 시대, 군산의 기회와 21세기 도시발전전략’ 이라는 주제 하에 스토리가 있는 도시의 정체성을 역설하며, 새만금과 중국 및 새만금 관광과 관련한 메시지전략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특히 이를 위한 군산의 4개발전략으로 창조도시, 신산업의 핵심도시, 대중국전략의 중심도시, 동북아의 메가시티를 제시하여 참석자들로부터 갈채를 받았다.
원도연 원장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지역개발전문위원을 거쳐 2006년부터 전발연의 지역발전정책연구소장을 지냈으며, 지난 6월부터는 전북발전연구원의 원장으로 취임하여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지역문화와 지역정책의 전문가이다.
한편 2009년 4월에 출범한 군산대학교 새만금종합개발연구원(원장 임종성 박사)은 이미 16개의 연구회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2010년에 새만금 전략산업 연구회 6개와 창의적 분야 연구회 4개 등 총 10개의 연구회 활동 지원을 통해 새만금연구기관으로서 새만금 관련 사업들을 선도하고 우수한 싱크탱크 역할을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 그 성과가 기대되고 있다.
군산대학교 개요
군산대학교는 지역밀착형 산학협력 핵심대학이다. 군산대학교의 미래비전은 특성화와 산학협력 두 가지로 요약될 수 있다. “새만금과 함께 세계로 나아가는 지역 제일의 특성화대학”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 성장을 견인하는 대학’, ‘지역을 중심으로 세계로 뻗어가는 강한 대학’을 목표로, △기계/자동차/조선 △ 해양바이오 △신재생에너지 △ICT융합 △군산·새만금 지역학 등 다섯 개 분야를 특성화 분야로 정해, 군산대만의 특화된 선순환형 산학협력 핵심모델을 구축·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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