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연연구소,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월례회 개최

부산--(뉴스와이어)--한국금연연구소(소장, 최창목)는 지난 27일 부산 해운대 샌텀부페에서 효율적이고 신속한 청소년선도 활동을 전개하고자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을 개편결성하면서 11월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번에 단원구성은 청소년들을 모두 내자식 처럼 돌보며 사랑을 전달하자는 뜻으로 주부 및 여성활동가, 그리고 조직의 활동성과 신속성에 주안점을 두고 대학생자원봉사단을 포함해 새롭게 개편됐다.

따라서 모든 감시단원은 앞으로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업소의 청소년 출입 및 고용행위 단속, 청소년 대상 유해약물(담배·주류 등) 판매여부, PC방·노래연습장 출입시간 준수여부, 등 한국금연연구소 감시단만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특히 아동,청소년흡연예방(금연)교육 및 담배회사근조캠페인 등 독창적인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한국금연연구소 개요
청소년선도 및 범국민 금연운동을 목적으로 1997년부터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1999년 5월26일 부산상공회의소에서 (사)한국금연연구소 창립발기인대회를 통해 본격적인 공익활동을 천명한 금연운동(연구)단체로써 흡연의 폐해를 조사, 연구하여 언론에 발표하는 등 금연정책에 대한 비판과 대안을 제시하고, 각 기관,기업,학교,군부대 등을 순회하며 홍보교육하는 전문기관이다.

웹사이트: http://cafe.daum.net/kn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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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연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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