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주민의 꿈과 희망 키우는’ 평화도서관 건립 순조

전주--(뉴스와이어)--전주시(시장 송하진)는 주민들의 독서활동을 지원하고 양질의 지식정보를 제공키 위해 건립 중인 평화도서관이 내년 3월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고 전했다.

전주시에 따르면 총사업비 46억원을 투입해 전주시 완산구 평화동 2가 230-20(신성공원) 부지에 지난 3월부터 공사 추진중으로 현재 3층 골조공사가 완료되어 86%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평화도서관은 연면적 2,964.06㎡에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강당, 종합자료실, 어린이열람실, 자유열람실, 세미나실 등이 들어서게 된다.

전주시는 내년 3월 내부 인테리어 및 토목공사 등이 완료되면 준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 도서관이 준공되면 전자시스템 구축과 내부 인테리어 마감, 도서 및 물품구비 등을 마무해 내년 6월 개관할 예정이다.

전주시 주택과 관계자는 “도서관 건립을 통해 전주시민들의 독서문화 정착을 앞당기고, 다양한 문화체험과 학습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학습여건 개선 및 문화욕구 충족 등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연락처

전주시청 주택과
주거환경정비담당 박용근
063-281-2639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