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건국대학교 전국벤처창업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서울--(뉴스와이어)--건국대학교(총장 김진규)는 29일 건국대학교 벤처창업지원센터와 대학원 벤처전문기술학과 및 신산업융합학과가 주관한 ‘제10회 건국대학교 벤처창업경진대회’에서 연세대학교 박성현 학생의 ‘불편한 심부근육 재활치료 및 비효율적인 재활운동기 개선’이 2010년 대상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건국대 벤처창업지원센터가 중소기업청과 서울산업통상진흥원의 후원을 받아 대학(원)생들에게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과 사업화지원을 통한 벤처창업 분위기를 조성하여 학생들의 창업기회를 확대하고 기술창업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시행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대학(원)생의 경쟁력 있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들이 많이 출품되었다.

이번 벤처창업경진대회에는 다양한 아이디어와 벤처 사업 제안들이 쏟아졌으며 1차와 2차에 걸친 아이디어의 독창성, 사업성 등에 대한 평가를 통해 우수 아이템으로 선정된 최종 8개 팀에게 상장과 함께 상금을 전달했다.

지난 26일에 열린 시상식에서 이철규(건국대 벤처창업지원센터장)심사위원장은 “창업경진대회가 청년창업 활성화 및 국가 전반의 창업분위기 조성에 중심역할을 수행하도록 대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대학생들의 창업 마인드 확산과 기업가정신 함양을 위해 건국대학교가 앞장서겠다”며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수상자들에게 격려와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번 대회에서 수상한 대상 1팀에게는 200만원, 최우수상 2팀 각 100만원, 우수상 2팀에 각 50만원, 장려상 3팀에 각 30만원의 부상이 수여됐으며 수상자 전원에게 벤처창업지원센터 입주 우선권과 벤처창업지원 교육 및 컨설팅 기회가 부여된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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