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마틴 테일러 (Martin Taylor) 마이크로소프트 본사 플랫폼 전략 담당 제너럴 매니저 (General Manager, 전무이사급) 는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플랫폼은 일관성 있는 고객 경험, 복잡성 감소 및 총소유 비용 절감,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한 최선의 방법 등을 제공하는 고객 가치 창출위한 최고 수준의 입증된 서버 플랫폼” 이라고 강조했다.

2005 세계 ICT 총회 참석차 내한, IT 기자들과 기자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마틴 테일러 전무이사는 “보안, 신뢰성 등의 분야에서 오픈소스 및 리눅스에 대한 환상을 아직도 갖고 있을 수 있지만, 실상을 알면 그럴 수가 없습니다.” 라면서, “마이크로소프트는 꾸준한 윈도우 보안 노력으로 전반적인 취약점은 물론 위험도 높은 취약점의 수가 경감하고 있으며 최종 사용자 가용성, 관리성, 예측 가능성 등의 분야에서도 리눅스나 오픈 소스 솔루션을 능가하고 있다.” 라고 밝혔다.

기자간담회에서 그가 제시한 자료를 보면 보안 부문의 경우 최근 발표된 포레스터 리서치의 연구 결과 취약점의 수에 있어서도 레드햇, 노벨/수세 리눅스, 데비안 (Debian), 등에 대비하여 취약점 총량이 적을 뿐만 아니라 위험도가 높은 취약점 부문에서도 레드햇 보다 42개나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보안 관련 문제 발생시 대응에 있어서도 리눅스 및 오픈소스보다 월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윈도우 서버 2003은 제품 발표후 약 2년 정도의 기간에 27개의 위험도 높은 취약점이 발생했는데, 이는 같은 기간 윈도우 서버 2000의 64개 대비 절반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신뢰성 부문에서도 최종 사용자 서비스 손실의 경우 리눅스가 15%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재구성 환경에서는 윈도우가 37% 빠른 것으로 나타나 이 부문에서도 리눅스 보다 우수한 것으로 밝혀졌다.

마틴 테일러 전무이사는 “고객들은 데이터를 보호하고 다운타임을 감소시켜 주며 경제적인 가치를 향상시켜 줌은 물론 기존 자산에 대한 투자를 십분 활용하고 자신들이 개발한 솔루션 및 제품에 대한 지적재산권을 보호할 수 있는 그러한 솔루션을 원하고 있습니다.” 라면서, “마이크로소프는 윈도우 플랫폼이 이러한 고객들의 요구사항을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최선의 입증된 플랫폼이라고 확신합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보안, 신뢰성 및 가용성, 가치 창출, 상호운용성, 지적 재산권 보호를 위한 노력을 계속할 것을 약속합니다.” 라고 덧붙였다.

마틴 테일러 전무이사는 2005년 5월 18일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 에머럴드 볼룸에서 개최되는 2005 세계 ICT 토론회 “소프트웨어 전략: 상업용 소프트웨어 vs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에 연사로 참석, 이러한 윈도우 플랫폼에 대한 최근 시장 자료를 중심으로 특히 보안 부분과 대기업 활용 사례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며, 방한 중 롯데호텔(서울 소공동) 아테네룸에서 개최되는 기업 CIO 포럼 및 SBS 서울 디지털 포럼 연사 만찬 등에 마이크로소프트 본사 대표 자격으로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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