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연평도 포격피해관련 송시장 간부회의 소집 및 대책수립 지시

인천--(뉴스와이어)--인천광역시 송영길 시장은 2010년 11월 28일 19:00 영상회의실에서 긴급 간부 회의를 소집하여 연평도 피해복구 관련 종합 대책 보고를 받고 종합적이고 실질적인 대책을 신속하게 수립하도록 지시하였다.

총리실 주재로 중앙부처 회의 결과(11월 26일) 주요 내용은 ▲기획재정부는 가능한 모든 방안과 채널을 동원하여 대책을 수립하고 재원문제로 복구사업이 차질 없도록 조치하고 ▲농림수산식품부에서는 조업기간 중단에 따른 조업기간 연장을 검토하고 특별영어자금(금리 3%, 1년)지원을 검토 하고 영어자금(9억 2천만원)에 대하여는 상환연기 하고 어업지도선(건조 3척, 기관대체 3척)대체 건조비를 지원하고 ▲교육과학기술부는 인천시 교육청에서 결정해 건의하면 학생심리치료, 일괄수용수업, 임시학교 설치, 급식비, 수업일수 등에 대한 전폭 지원하기로 하였다. ▲대피시설 현대화를 위하여 기획재정부는 전액 국비 지원토록 검토하고 특별교부세 지원을 하고 대피소를 지역문화센터로 겸용 활용 하는 방안도 추진하기로 하고 ▲연평도 현지 복구 대책으로는 피해복구에 필요한 용역을 추진하고 임시가건물 건립 하여 임시 입주하는 방안, 전면 및 피해지역 부분개발 등에 대하여 검토해서 추진하기로 하였다.

인천시 및 옹진군 추진사항은 피해 복구 현황은 전기시설 421가구 정전에 대하여 11월 26일 복구 완료하고, 산불 10곳 진화를 완료 하였고 통신시설은 무선기지국 6개 시설에 대하여 복구 완료 하였다.

피해 주민 지원 사항은 가옥피해에 대하여는 신축 및 개축비용 지원방안에 대하여 행정안전부가 검토 중이며, 주택 파손 위로금 지원에 대하여 조사 완료분 부터 전파는 300만원, 반파 및 부분 파손에 대하여는 150만원을 옹진군에서 11월 29일부터 지급하기로 하였다.

일시 생활위로금으로 중학생이상 성인에 대하여는 1인당 100만원, 초등학생 이하는 1인당 50만원을 11월 29일부터 옹진군에서 계좌 입금하기로 하였다.

여관 숙박비는 사후정산 하고 식사는 인스파월드에서 11월 26일 까지 무료로 제공하였고 11월 27일부터는 식비와 이용료에 대하여 업주와 협의하여 지급할 예정이다.

이동주민 임시 거처에 대하여는 LH 보유분 활용하여 입주계획을 검토 중으로 다가구 주택400호(남구 109, 남동구 106, 서구 60, 부평 42, 계양19, 중구 7, 동구 3, 연수 55)와 국민임대 아파트 264호(즉시 입주 가능 210호, 2011년 4월경 입주 가능한 소래 1.3단지 54호) 및 기타 오피스텔(송도 100실) 및 원룸(선학 100실)에 대하여 입주 계획을 검토 하고 있다.

구호인력 및 물품지원은 길병원에 의료진 등 20명이 진료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물자 지급은 500만원 현금과 약품 및 생활필수품, 식용품등 3개 품목 13종을 긴급 지원 하였다.

범시민 성금모금운동을 전개하기로 하고 연평도 복구지원 인천시민 협의회와 인천광역시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와 전국재해구호협회에서 모금운동을 전개하고 11월 29일 인천시 공직자 6,270명이 모금한 1억원을 전달하였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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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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