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월동기 김장 쓰레기 관리대책 추진

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지난 11월1일부터 오는 2011년 2월말까지 김장쓰레기 등 ‘2010년 월동기 생활폐기물 관리대책’을 적극 추진한다.

울산시는 이에따라 재래시장 및 대형 상가, 주택가 골목길, 주요 가로변 등을 대상으로 김장쓰레기, 연탄재, 낙엽 기타 계절적 요인으로 발생하는 생활폐기물을 집중 수거 처리한다.

또한 김장 쓰레기는 반드시 음식물류 폐기물로 배출토록 방부하고 불법투기 소각 행위시 과태료 부과 대상을 집중 홍보키로 했다.

이와 함께 생활폐기물 상습투기지역 및 다중 이용 장소, 도시미관을 저해할 수 있는 지역 등 환경취약지역에 대환 사후관리체계를 구축 환경순찰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 환경자원과
주무관 이인대
052-229-3222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