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데이비슨 코리아, 예비 라이더 구매 편의성 높인 금융프로그램 운영

서울--(뉴스와이어)--할리데이비슨 코리아(www.harley-korea.com, 대표 이계웅)는 국내 할리데이비슨 라이더 저변 확대 및 예비 라이더들의 구매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금융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2011년식 할리데이비슨 전 모델 구매자에게 적용되는 이번 금융프로그램은 ▲효성캐피탈과 함께하는 <유예 리스 프로그램> ▲롯데카드와 함께하는 <으랏차차 할부 서비스>로 구성 되어 있어 예비 할리데이비슨 라이더에게 다양한 구매 방법을 제시한다는 방침이다.

유예 리스는 선수금 40% 납입 후 월 납입액을 제외한 일부 잔존금액을 24개월 후 일시적으로 지불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예비 라이더의 실질적인 월 납입액을 낮췄다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2011년 신모델 ‘스포스터 슈퍼로우(XL883L)’를 구입할 경우 수수료와 선수금을 제외한 월 49,300원만 지불하면 할리데이비슨 라이더가 될 수 있다.

롯데카드와 함께하는 <으랏차차 할부서비스>는 롯데카드로 할리데이비슨 모터사이클 구매시 최장 36개월 할부를 적용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으랏차차 할부서비스>는 모터사이클 업계 최초로 적용되는 롯데카드 할부 서비스로 할부 개월 수에 따라 이율이 최저 3.9%로 저렴하다.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영업팀 총괄 강태우 부장은 “선진화된 금융혜택이 국내 할리데이비슨 라이더 저변 확대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다양한 모터사이클 이벤트로 할리데이비슨 라이더만 누릴 수 있는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도 제시할 것”라고 밝혔다.

프로모션에 관한 기타 사항 및 문의처는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홈페이지 (www.harley-kore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개요
대형 모터사이클의 대명사 격인 할리데이비슨은 단순히 모터사이클이 아닌 라이더들의 꿈을 실현해 주고 독특한 라이딩 문화를 전파 하는 드림 브랜드다. 할리데이비슨은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러브마크’로 까지 불려지는 모터사이클로, 열성팬들을 갖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며, 국내에도 상당수의 할리데이비슨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다.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미국 할리데이비슨 모터 컴퍼니의 한국 유일 독립 법인으로서 1999년에 설립되었으며 모터사이클 및 GM(General Merchandise: 일반의류 및 라이딩 기어), P&A(Parts & Accessories:부품과 액세서리)를 판매하고 철저한 고객 중심의 애프터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harley-korea.com

연락처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마케팅팀
홍세나
070-7405-8283
이메일 보내기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