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4월중 신설법인수가 전년 동월대비 4개월 연속 증가세를 나타내 경기회복에 대한 희망을 이어갔다.

중소기업청(청장 金成珍)이 18일 발표한 『2005년 4월중 신설법인동향』에 따르면 4월중 신설법인수는 4,546개로 올 1월이후 4개월 연속 전년동월대비 증가를 기록했다.

4월중 신설법인 수는 4,546개로 전년 동월(4,108개)에 비해 10.7% 증가했으나 26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던 지난 3월(5,315개)에 비해서는 다소 감소했다.
* 신설법인수(개): (‘04.1/4) 13,132→(4) 4,108→(’05.1/4) 14,021→(4) 4,546

업종별로는 제조업을 제외한 전업종에서 전년동월대비 증가세를 보였다.

제조업은 전년동월대비 7.9% 감소한 반면, 서비스업 및 건설및설비업은 각각 9.6%, 50.8% 증가했다.

* 제조업 신설법인수(개) : (‘04.1/4)3,062→(4)954→(’05.1/4)2,740→(4)879
* 서비스업 신설법인수(개) : (‘04.1/4)7,790→(4)2,552→(’05.1/4)8,296→(4)2,797
* 건설및설비업 신설법인수(개) : (‘04.1/4)2,123→(4)555→(’05.1/4)2,865→(4)837

지역별로는 서울을 제외한 전지역에서 전년동월대비 높은 증가세를 보여 강원, 전남, 제주, 울산이 각각 90.9%, 61.7%, 47.6%, 41.3% 등 비수도권 지역에서 특히 높은 증가세를 보였다.

8개 도시의 비중은 78.1%, 수도권 비중은 44.5%로 전년동월대비 각각 2.8%, 3.8% 감소했다.

* 8대도시 비중(%) : (‘04.1/4)62.8→(4)80.9→(’05.1/4)77.6→(4)78.1
(8대도시: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수원)
* 수도권 비중(%) : (‘04.1/4)66.0→(4)48.3→(’05.1/4)43.2→(4)44.5

한편, ‘05년 4월중 부도법인(207개) 대비 신설법인(4,546개)의 배율은 22.0을 기록하며 전년동월에 비해 2.9p 증가했다.

* 창업배율 : (‘04.1/4)19.4→(4)19.1→(’05.1/4)24.6→(4)22.0


웹사이트: http://www.mss.go.kr/site/smba/main.do

연락처

정책평가과 사무관 김지현 042-472-7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