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30일 ‘HD 드라마타운 발전전략포럼’ 개최

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30일 오후 3시에 대전컨벤션센터 3층 컨퍼런스홀에서 대전문화산업진흥원, 대전발전연구원 공동주관으로 ‘HD 드라마 타운 발전전략포럼’을 개최했다.

‘HD 드라마 타운 발전전략포럼’은 드라마 제작의 현업 종사자와 전문가 및 시민 등이 참석하여 ‘HD 드라마 타운’의 발전 방안과 대전이 첨단 영상 드라마 시티로의 비전 모색 및 한류 중심지로 도약하는 첫 걸음을 떼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번 토론은 ‘HD 드라마 타운’의 대전 유치를 대외적으로 홍보하고 드라마 산업의 중요성과 한류 재점화를 위한 비전을 제시하여 국민적 붐을 조성하며 전문가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HD 드라마 타운’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고자 기획되었다.

이날 포럼에는 이어령 前문화부 장관, 김창수 국회의원, 이갑우 TJB 사장 등이 직접 참석해 포럼개최를 축하해 주었다.

포럼에서 김종학 프로덕션 박창식 대표의 ‘HD드라마타운 한류콘텐츠 생산 전략’으로 발표를 시작으로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콘텐츠연구본부 최병태 부장의 ‘대덕역구단지 첨단영상제작기술 연계방안’, 방송통신대학교 장호찬 교수의 ‘한류 관광 활성화 방안’으로 발표가 이어졌다.

또한, 대전발전연구원의 이창기 원장이 토론회 좌장으로 맡고, 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 유수열 고문, 한국방송작가협회 박현주 작가, 동아방송예술대학 홍용락 교수,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 김길호 사무국장, 대전문화산업진흥원 강병호 원장, 조선일보 최승현 기자가 토론자로 참석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한편, 대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공동으로 HD 드라마타운을 올 9월에 대전 유치를 확정하였으며 지난 26일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에서 HD 드라마 타운사업에 대한 2011년도 예산 38억원이 반영되어 사업 추진 전망이 밝은 상태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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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문화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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